휴스턴 맛집 리스트 Ver.1 (Houston Restaurant List for Korean)

휴스턴 맛집 리스트 Ver.1 (Houston Restaurant List for Korean)

 

필자(페퍼)는 한국에서 맛있다는 곳은 한번씩 가보고 맛보기를 즐겨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곳은 찍어놓고 생각날때마다 자주 들르곤 하였죠

그래서 필자가 미국에 와서 가장 공들여 찾아 헤맸던 것이 입맛에 맞는 맛집들이었습니다.

맛집 리뷰어 취향 소개

이 포스트에서는 새로 휴스턴에 정착하시는 분들을 위해  2년간 휴스턴에 살면서 가본 맛집들을 정리합니다. Houston 중심부의 맛집들이 대부분이며 Katy와 Sugarland 지역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맛집들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며 위의 리뷰어 취향의 주관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리뷰된 맛집은 링크를 통해 포스트로 이동할 수 있게 해놓겠습니다.

 

 

한식 (Korean)

휴스턴에는 약 2만명의 한인 인구가 살고 있다고 추산됩니다. 이에 따라 한식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괜찮은 한식 맛집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애틀란타, LA, New York 같은 다른 대도시의 한인 타운과 비교하였을때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소곱창 맛집이 없습니다)

 

Hmart 푸드 코트

소나무식당 – 국밥, 찌개, 볶음

홍콩반점 – 짬뽕, 탕수육

코끼리 분식 – 짬뽕

서울가든 – 구이류

Jin – 고기부페

North China Restaurant – 짜장면

 

일식 (Japanese)

휴스턴에서도 괜찮은 스시집과 라면집 그리고 그외 다양한 일식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처럼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Azuma – 점심 밴또, 일본식 돈까스 맛집

Jinya – 라면

Uchi – 퓨전 스시

Sasaki – 스시 (+ 맛있는 장어 초밥), 우동 등

Oishi – 가성비 스시

Yukushi Robata – 꼬치구이 + 아사히 맥주

Gyu-Kaku – Japanese BBQ

 

중식 (Chinese)

만약 독자가 NBA 팬이시라면 야오밍이 휴스턴 로켓츠에서 뛰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때문인지 휴스턴에는 미국에서 손꼽는 차이나타운이 벨레어(Bellare) 지역에 있습니다. 이는 맛있는 본토 중국식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 음식 특유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맛있는 딤섬을 즐기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Xin Jiang BBQ – 양꼬치, 꿔바로우

Mein – 다양한 음식

Fung’s Kitchen – 딤섬

Sarah’s Place – 딤섬

Chengdu Taste – 다양한 음식

Peking Cuisine – 북경오리, 회과육

Panda Express – 중식 패스트푸드

Little Sheep – 중국식 핫팟(훠궈)

 

멕시칸 (TEX-MEX)

텍사스는 멕시코로부터 독립했다가 미국으로 편입되었습니다. 그리고 맥시코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당연히 멕시칸 음식이 발달을 했겠죠. 이를 TEX-MEX라 부릅니다. 휴스턴에서도 맛있는 텍사스 스타일 멕시칸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Velvet Taco –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맛있는 타코

Torchy’s Taco – 타코

El tiempo – 엔칠라다, 화이타(Fijita) 등 무난한 멕시칸

Lupe Tortilla – 화이타 최고

Oh My Gogi – 한국 퓨전 타코

 

햄버거 (Hamburger)

햄버거가 미국에서 개발된 음식은 아니나 미국을 대표할 음식 중 하나라는 사실은 틀림이 없습니다. 필자(페퍼)는 햄버거를 좋아하는 매니아로써 다양한 햄버거들을 즐겨왔습니다. 한국에서 먹던 버거킹, 맥도날드도 맛있지만 좀 더 육즙이 풍부하고 두툼하여 냄새만으로 침샘이 고이게 하는 신선하게 바로 구운 햄버거들이 바로 미국의 햄버거입니다.

 

Hopdoddy – 휴스턴에서 가장 힙한 햄버거

Five guys – 육즙 풍부한 프랜차이즈 햄버거

Shake Shack – 쉑스택 버거

Whataburger – Texas 햄버거

 

브런치 (Brunch)

미국에서 보편화된 문화중에 하나는 주말에 브런치를 즐기는 것입니다. 섹스앤더시티의 뉴요커가 브런치를 즐기는 장면을 감명깊게 보신 분들이라면 휴스턴에서의 브런치도 충분히 행복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Le Peep

Common Bond Cafe & Bakery

Empire Cafe

Tiny Boxwoods

 

바베큐 (BBQ)

텍사스하면 생각나는 것은 바로 스테이크 같은 바베큐입니다. 한국에서 비싸게 즐겨야만 했던 스테이크를 여기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2배는 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븐에 오랜시간 BBQ 소스를 여러차레 덧바르며 구워내어 매우 부드럽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미국식 브리스켓(Brisket)도 꼭 드셔야하는 음식입니다.

 

Rudy’s – Brisket BBQ 프랜차이즈

Killen’s BBQ – Brisket BBQ

Texas Road House – Steak 전문점

Taste of Texas – Steak 고급 전문점

 

 

 

베트남 (Vietnamese)

휴스턴에는 베트남 난민들이 정착해서 살았기 때문에 베트남 인구가 많습니다. 역시 이는 괜찮은 베트남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베트남 쌀국수와 Vermicelli를 드셔보세요.

 

Les Noo’dle – Pho (조미료 맛 안나는 국물, 실란트로 싫어하시는 분은 꼭 빼세요)

Vietopia – Pho, Vermicelli with grilled pork and shrimp (버미첼리에 들어가는 돼지고기는 돼지갈비맛입니다)

 

인도 (Indian), 태국 (Thai)

인도 음식과 태국 음식은 미국 어딜 가나 있을 겁니다. 미국화되었냐 아니냐의 차이일뿐입니다.

 

India’s restaurant – 인도커리

Thai Gourmet – 정통 타이 레스토랑

 

Southern Style (Crawfish, Gumbo)

미국 남부지방 특산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입니다. 케이준 소스로 만든 Crawfish(조그만 가재 비슷한 해산물)은 꼭 드셔보세요

 

Crab Ave Crawfish & Seafood

 

이탈리안 (Italian), 프랑스 (French)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가성비 이탈리안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Mod pizza – 요즘 핫한 1인용 맞춤 피자. (개인이 토핑을 무제한 선택하여 즉석에서 화덕에 구워줌)

Mia Bella Trattoria – 무난한 이탈리안. (맞춤 파스타 가능)

Amalfi Ristorante Italiano & Bar –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는 이탈리아 바닷가에 온듯한 착각을 하게 만듬)

 

카페 (Cafe)

 

Minuti coffee – 비교적 늦게까지 하는 이탈리안 커피 전문점

Siphon – 플라스크 커피

Starbucks – 어디에나 있는 미국 커피

 

디저트 (Desert)

 

Crave Cupcake – 휴스턴에서 제일 맛있는 컵케이크.

CoCo Crepes – 크레페

 

술집 (Pub)

 

Axelrad – Beer Garden

Little woodrow’s – 거북이 경주 (in Mid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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